5기에서는 삶의 근본적 이슈이자 글쓰기에 영감을 주는 ‘자원’인 고통(pain)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. 고통의 문제는 곧 소통의 이슈이기도 합니다. 나의 고통,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 소통 불/가능성의 조건을 살펴보면서 글쓰기의 윤리와 정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.
1강 (250928)
박완서, 《한 말씀만 하소서 – 출간 20주년 특별 개정판》, 세계사, 2024
2강 (251012)
메이, 《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– 앓기, 읽기, 쓰기, 살기》, 복복서가, 2024
3강 (251026)
케이 레드필드 재미슨 지음, 박민철 옮김, 《자살의 이해》, 하나의학사, 2012
4강 (251109)
일레인 스캐리 지음, 메이 옮김, 《고통받는 몸 – 세계를 창조하기와 파괴하기》, 오월의봄, 2018, 1부 파괴하기
5강 (251123)
일레인 스캐리 지음, 메이 옮김, 《고통받는 몸 – 세계를 창조하기와 파괴하기》, 오월의봄, 2018, 2부 창조하기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