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6기] 페미니즘이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이유

1강 (260111)
<누구의 과학이며 누구의 지식인가 – 여성들의 삶에서 생각하기>
샌드라 하딩 지음, 조주현 옮김, 나남출판, 2009,
Whose Science? Whose Knowledge? 중에서
제 6장 “강한 객관성”과 사회적으로 위치 지어진 지식

2강 (260125)
<영장류,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 – 자연의 재발명>
도나J. 해러웨이 지음, 황희선, 임옥희 옮김, arte, 2023,
Simians, Cyborgs and Women 중에서
9장 상황적 지식 : 페미니즘에서 과학의 문제와 부분적 시점의 특권

3강 (260208)
<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? – 서발턴 개념의 역사에 관한 성찰들>, 로절린드 C. 모리스 엮음, 태혜숙 옮김, 그린비, 2013,
Can Subaltern Speak? 중에서 1부 텍스트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?

4강 (260222)
<가장 느린 정의>, 리아 락슈미 피엡즈나–사마라신하 지음, 전혜은·제이 옮김, 오월의봄, 2024, Care Work : Dreaming Disability Justice

5강 (260308)
<대화 – 김활란 박사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전>,
정희진, “김활란, 아무 것도 말할 수 없음에 대하여”,
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, 1999